강철호 국힘 후보 6720표차로 따돌리고 3선 성공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용인정 당선인이 당선 확정 직후 남편과 함께 만세를 외치며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당선인측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이언주민주당용인정당선소감강철호국민의힘410총선김평석 기자 용인시산업진흥원, 반도체 스타트업 육성 전략 모색이상일 시장, 伊 반도체 기업 찾아 용인 반도체 생태계 소개관련 기사이언주 "추미애,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중단 유감"이언주 "秋 지사 행보, 당 철학과 배치된다"며 사과 현수막 내걸어조국 "총선서 이언주·강득구 자리에 꼭 후보 낼 것"…姜 "안양으로 오라"이준석 "삼닉 주가 폭락, 호남이전 압박 탓도"→ 박지원 "엉터리, 국토균형발전"현근택 "임기 내 삼성반도체 1기 팹 가동…'1등 도시 용인'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