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GTX-C 동두천 약속한 그날의 절박함으로 일할 것”김성원 국민의힘 동두천양주연천을 후보.관련 키워드410총선. 양주시연천군동두천시김성원이상휼 기자 남양주시 "수도권 이유로 또 불이익"…지방우대지수 3권역 재지정 촉구동두천역서 발견된 수천만원 돈가방…두 달 만에 주인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