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 사실관계 인정하나 '살인죄' 아닌 '영아살해죄' 주장친부는 혐의 전부 부인경찰 관계자들이 2월9일 오후 경기 수원 서부경찰서에서 제부도 영아 시신 유기 남녀 호송 준비를 하고 있다. 태어난 지 20여 일 된 아기를 차 트렁크에 넣어 숨지게 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이들 부모는 전날 체포돼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는다. 2024.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배수아 기자 "1억6000만원 어디 갔나"…전직 교장들, 임태희 캠프 앞 피켓 시위'싸움 각서' 쓰고 주먹다짐 끝 급성심장사…법원, 폭행치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