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4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오리역에서 경찰특공대가 순찰을 하고 있다. 경찰은 ‘서현역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 후 온라인 공간에서 또 다른 ‘오리역 살인예고’ 글이 작성되자 성남시 분당지역에 인력 98명을 긴급배치 했다. 2023.8.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서현역흉기난동칼부림살인예고오리역경찰경기남부경찰청성남수정경찰서김기현 기자 양평서 태권도장 승합차 전도…60대 운전자 사망·어린이 3명 부상검찰, '127만명분 대마 밀수' 50대 야쿠자에 징역 20년 구형관련 기사대도시 안전 정책 시스템 으로 주목받는 '용인시 안전문화살롱'온라인 범죄협박글 잡는 AI 개발했지만 수사엔 무용지물…왜?장난삼아 '개포동역 칼부림'…2심 "불특정 다수 '협박 미수' 피해"'분당 서현역 흉기난동' 최원종 무기징역 확정'야탑역 살인예고' 작성자 6일째 검거 못해…시민들 공포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