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치 서식처 및 하류 인공 습지 등 조성 계획용인시가 오는 2029년까지 청미천 지류인 율곡천(사진) 수질개선 사업을 진행한다.(용인시 제공)관련 키워드한강용인청미천율곡천수질개선사업인공김평석 기자 단국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3년 연속 운영용인시, 불법현수막 '시민 수거단' 39명 모집관련 기사용인시, '청미천' 종합계획 수립…수질 '매우 좋음' 목표“한강 지류도 맑고 깨끗하게”…한강청, 청미천유역 수질개선 연구“한강 유입 경안천 살린다”…용인서 '물 사랑 운동본부' 출범"올해 위험하다는데" 야생조류 AI 재차 감염에 충북 방역고삐 '바짝'충주시 '고병원성 AI 예방' 앙성면 일원 드론 5대 동원 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