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령동 통장협의회 월례회의에서 교토정체 해소 방안 등을 설명하고 있는 함경우 후보.(후보측 제공)관련 키워드410총선함경우광주시경기후보교통체증경충대로김평석 기자 이상일 용인시장, 伊 피렌체시에 "자매결연·청년 교류하자"김이탁 차관 “용인 동백신봉선·언남동천선 추진 관계기관과 협력”관련 기사“여당에 힘 실어달라” 경기광주 국힘 함경우·황명주 합동 출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