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령동 통장협의회 월례회의에서 교토정체 해소 방안 등을 설명하고 있는 함경우 후보.(후보측 제공)관련 키워드410총선함경우광주시경기후보교통체증경충대로김평석 기자 용인 신갈중, 폴 김 전 스탠퍼드대 부학장 초청 미래교육 특별강연일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만든다…한강청·성남시·성남시의료원 협약관련 기사“여당에 힘 실어달라” 경기광주 국힘 함경우·황명주 합동 출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