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측 "어린 나이에 교소도…한 번만 기회 달라"1심서 징역 장기 1년6월·단기 1년…4월19일 항소심 선고의정부지법관련 키워드포천공동공갈외국인노동자집단폭행법원항소심구형양희문 기자 양평 초등학교서 '연습용 수류탄' 발견…학생 귀가 조처돌변한 80대 단골손님…복권방 여주인 성폭행 시도하다 구속관련 기사포천 외국인노동자 집단폭행 10대 주범, 2심도 징역형포천 외국인노동자 집단폭행 10대 주범, 최대 징역 1년6월…"동생 가담시켜""한번만 선처" "아빠 미안해"…외국인노동자 집단폭행 10대들 후회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