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 방지 위한 방역 강화 조치는 유지1월16일 경북 영덕군의 한 돼지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18일 오후 대구 북구 검단동 축산물도매시장 입구에서 출입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2024.1.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동제한양돈농가경기북부해제역학조사박대준 기자 국립암센터, 30일 '암경험자 사회연대경제 아카데미' 개최파주 공릉관광지 캠핑장 이용객에 '역사 문화의 길' 코스 제공관련 기사충남도 10월 1~23일 양돈농가 대상 ASF 검사경기도,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 '최우수기관'이기홍 한돈협회장 "ASF 방역, 현장 중심으로 전환해야"야생멧돼지·혈장사료 정조준…ASF 방역체계 전면 개편아프리카돼지열병 24건 원인 추적했더니…'돼지혈액사료'서 감염고리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