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130명 제출…병원 내원자 발걸음 돌려 외래진료 반발 가세 '의료공백' 현실화 가속정부의 의대정원 확대에 반발해 빅5 병원(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전공의들이 집단 사직서를 제출하며 근무를 중단하기로 한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한 의료진이 생각에 잠겨 있다.2024.2.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 병원의 모습. 2020.1.21/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전공의의과대학아주대병원집단행동사직서보건복지부유재규 기자 2400억 보이스피싱 피해금 가상자산으로 세탁한 일당 실형광명시, 12·14일 주요업무보고회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관련 기사의사 수급 첫 공식 추계에 의료계 '신중론'…보강 지점은보건의료노조 24일부터 전면 총파업…응급실 등은 지속 운영(종합)"의정갈등 최우선 해법은 '신뢰 회복'…대화 거부 명분 없어"이준석, 의대생·전공의·공보의 1000명 앞 '의료 위기 해법' 제안박단 "내일의 의료 지키고 싶어 병원 떠났다…노동권 보장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