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친모살해 아들·화성 영아시신 유기 친모 '구속'연인 집 방화·음주운전 거짓말 등…야산·차량 화재도설 연휴 술에 취해 모친을 살해한 30대 A씨가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2024.2.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경기 화성시 제부도 풀숲에 영아 시신을 유기한 남녀가 9일 오후 경기 수원 서부경찰서에서 호송차에 타 수원지법으로 이동하고 있다.2024.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화재 현장 모습.(산림청 제공)관련 키워드고양화성제부도존속살해유기영아사체화재음주운전유재규 기자 과천시, 지역사회 아동 안전·권리 책임지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설립경찰, '태움 사망' 사건 내달께 마무리…병원은 113일 만에 사과(종합)관련 기사경기도, 파주 임진각 등 한류 자원 관광객 유치에 적극 활용'걷고, 서핑하고, 요트투어까지' 경기도서 여름 즐겨볼까지역 숙원 GTX-B, 예타 문턱 넘어서나…경제성 위주 평가태풍 후 짙어지는 가을, 걷기 좋은 경기도 명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