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을 등 4곳은 지역구 의원에 비례대표 정면대결 예고전 국회부의장 김상희·민주당 원내대표 박광온도 등록국회 재입성을 노리며 경기지역 4·10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한 현역의원만 24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일인 지난해 12월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무처에서 한 직원이 국회의원 배지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 2023.12.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현역의원410총선송용환 기자 경기신보,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에 1000만원 성금'800억'에 막힌 경기도 추경…도-도의회 입장차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