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사 도전했던 김은혜, 30대 최연소 참모 김원재 등 나서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일인 지난해 12월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무처에서 한 직원이 국회의원 배지를 정리하고 있다.2023.12.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김은혜김원재410총선송용환 기자 이성원 경기도의원 "추미애 '재정 비상' 검증할 행정조사 해야"성남·용인·수원·화성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