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임박에 구치소 측, 재판부에 구속집행정지 요청변호인 "사실관계 인정, 살인죄 아냐"…2월8일 선고영아 2명을 살해하고 냉장고에 시신을 유기한 친모 A씨가 30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A씨는 2018년 11월과 2019년 11월 각각 아이를 출산해 살해한 뒤, 이를 검은봉지에 담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소재 자신의 거주지 아파트 냉장고에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수원냉장고수원지검수원지법영아시신유재규 기자 17개월 딸 음식 주지 않아 사망…경찰, 친모도 방임 혐의로 입건경찰, '선거법 위반' 경기남부 지자체장 연이어 소환조사관련 기사'하남 교제살인' 가해자 "심신미약" 주장했지만…보완수사로 덜미대검, '냉장고 영아 시신' 사건 등 5건 우수사례 선정수원 '냉장고 영아시신 2구' 친모, 살인죄 기소…검찰 '계획범행대검 "출생미신고 영아 살인·유기 사건 철저히 수사"[뉴스원클릭] 사진으로 보는 한 주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