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도 설치 기금 조례 공포, 김동연 “반드시 관철”기금 규모와 운용 방향 등 협의 후 올해부터 조성 계획김동연 경기도지사 공약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관련 조례가 공포됨에 따라 경기도가 올해부터 기금 조성에 나선다. 사진은 김 지사가 지난 3일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경기도 제공) 2024.1.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북부특별자치도김동연경기도의회기금송용환 기자 "10월의 주말 어디로 갈까"…경기도 가을 명소 6곳은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보조금 신청 중단…보육예산 즉각 편성해야"관련 기사'경기북부특자도' 사실상 스톱…경기도, 북부 발전 사업에 역량 집중[인터뷰 전문] 조응천 "제3지대 후보 춥고 배고프지만…누군가는 해야 해"[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경기북부특자도' 예산 고작 7억원…"북부발전 논할 수 있겠나"김동연 “이재명 정부와 경기북부 발전을 위해 같은 목표로 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