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콩 재배에 AI·로봇·드론 등 첨단 농법 지원지난 15일 수원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연천군을 비롯한 8개 시군이 농촌진흥청과 '노지 스마트농법 시범지구'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연천군 제공)관련 키워드스마트농법노지농촌진흥청연천군국립식량과학원박대준 기자 명지병원, 저소득층 100가구에 추석 비용 1000만원 전달킨텍스, 추석맞이 7개 시군 취약계층 200가구에 '행복 꾸러미' 나눔관련 기사손 많이 가는 사과, 자동화·기계화로 노동력 절감[귀거래사] 참외로 억대 농부된 성주 김경목씨 "죽기 살기로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