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등이 보험료 70% 지원…7개 보험사 통해 가입경기도가 올해 대설에 대비해 온실·비닐하우스의 풍수해보험 가입을 당부하고 나섰다. 사진은 2020년 8월2일 경기 안성시 일죽면 일대 논과 비닐하우스가 폭우로 인해 잠겨 있는 모습. 2020.8.2/뉴스1관련 키워드경기도풍수해보험송용환 기자 경기도·도의회, 재정 위기 공동 대응…민생 예산 협치 강화(종합)추미애 "필수민생 예산 빈칸 채우자"…경기도 여야정협치위 출범관련 기사김동연 "'도민 삶 지키기' 성과, 민선9기 도약으로 이어져야""안전·복지·편의에 로봇 활용"…경기도, '체감형 AI' 개발 지원경기도, 반지하주택·지하주차장 침수방지시설 설치 추진고양시, 경기도에 '가축재해보험 보상범위에 꿀벌농가 포함' 건의경기도,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선물하기 캠페인…보험 사각지대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