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7시52분쯤 경기 양주시 덕정동의 한 섬유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5시간만에 진화됐다.(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양주시섬유가공 공장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송용환 기자 "급여 낮고 일은 많고"…경기 사회복지 종사자 39.2% '이직 의향'전자영 경기도의원, 성지고 '스트레스 프리존' 예산 4억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