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에 패륜 종용…휴대폰 위치추적으로 감시 안산 점집 운영 가해자 2명, 각각 징역 30년형 구형수원지법 여주지원 전경배수아 기자 마약왕 박왕열과 공모해 국내 필로폰 밀수 40대 1심 징역 2년이화영 "나는 조작된 수사의 피해자…국가가 바로잡아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