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앱 통해 만난 남성과 성관계 뒤 임신했다고 속여검찰, 지난 4월27일 전씨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남현희 전 펜싱 국가대표 재혼 상대로 알려진 뒤 사기 의혹을 받는 전청조 씨가 3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를 나서 서울동부지법으로 향하고 있다. 2023.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전청조임신사기기소남현희재판양희문 기자 양주서 배달 오토바이 훔쳐 무면허 운전한 중학생 2명 검거남양주남부경찰서, 추석 연휴 앞두고 민·관·경 합동순찰관련 기사"샤워 후 한 시간씩 상의 벗고 있어, 관심 즐긴다"…전청조 청주교도소 근황"전청조, 교도소서 임신한 척 편히 지내…외국인 재소자와 연애도""땅콩 검객의 재혼 축하"…이틀 만에 드러난 'I am 신뢰' 여성 전청조"유엔빌리지서 임신"…유명 사업가 독주 권한 뒤 성범죄, 정관수술했다며 발뺌'제2 전청조' 소문 무성했던 재혼 남친과 헤어진 아름…"배 속 아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