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당초 기소하지 않았다가 '미제 사건'으로 수사변호인 "16년전 자백했는데 뒤늦게 기소, 공소권 남용"2006년 미성년자 연쇄성폭행 혐의로 공개수배된 김근식2020.12.13/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김근식배수아 기자 중수청, 어수선한 첫 출발…검찰 간판 뗀 공소청은 '차분'(종합2보)중수청 첫날 임시청사 출근…직원들 두리번, 사무실 어수선관련 기사대구소방, 추석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다중이용시설 집중 점검'아동 연쇄 성범죄' 김근식, 파주 갱생시설 입소 소문에 지역사회 '발칵'[인사] 국회김동근 의정부시장 이임…"의정부의 발전적 변화는 진행형"오세훈, 선대위 2차 인선…김무성·권영세·나경원 상임고문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