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북부자치도·공흥지구·청년기본소득 등도 의제로 언급고성 없이 차분히 마무리 한 경기도 국감17일 진행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가 차분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 됐다. 사진은 김동연 도지사가 도청에서 열린 행안위 국감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 (공동취재) 2023.10.1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김동연행정안전위국정감사서울양평송용환 기자 경기도, 저신용층 금융지원 사업 2개 종료 추진…도의회 제동"비 온 뒤 땅 굳듯"…추미애, 경기도의회와 소통 거듭 약속관련 기사'경기북부특자도' 사실상 스톱…경기도, 북부 발전 사업에 역량 집중오후석 하남시장 예비후보 "공공이 책임지는 '1등 교육도시' 만들겠다"자영업자·기업인·재외동포…김동연 지지선언 잇따라경기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전력망 모델' 전 사업 확대 추진[지선 D-100] 전국 광역단체장 '출마 러시'…출마자·예상자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