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도피생활 중 태국에서 체포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회장이 1월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3.1.17/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김성태대북송금배수아 기자 백령도 군복무 중 알게된 함대 위치 중국인에게 전송 20대 해군 유죄[단독] "1억2천 투자하면 매월 550만원"…'참치왕' 시절 박왕열 수법은관련 기사'쌍방울·대장동 조작기소' 특검 수순…법조계 "尹정부 보복 수사"'쌍방울 대북송금' 제3자 뇌물죄 이화영 "면소 판단" 요구법사위, 박상용 검사 고발…국회증언감정 위반 혐의정청래 "檢조작기소, 사법정의 말살한 국가폭력…피 거꾸로 솟아"[단독]檢, '대북송금' 김성태 2심서 '뇌물공여 판단' 공소장 변경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