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타스참치왕' 대표 시절, 투자금 받아 본인 적자부터 메꿔박왕열 "피해자, 스스로 판단한 투자일 뿐"필리핀에서 국내로 압송된 '마약왕' 박왕열이 3일 오전 경기 의정부지방검찰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2026.4.3 ⓒ 뉴스1 구윤성 기자배수아 기자 필리핀 근로자 집게차 머리 '끼임사'…폐지 업체 대표, 징역형 집유성남시, '판교개발부담금' 소송 최종 승소…3731억 부과 처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