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 2명도 징역형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빌라의신전세사기배수아 기자 종중 자금 8억5000만 원 횡령 혐의 종중 회장 항소심서 감형반도체 영업 비밀 들고 퇴사…이직한 회사에서 이용한 50대 실형관련 기사'빌라의 신' 공모해 54억 편취한 분양업자들 항소심도 징역 4~5년'빌라의 신' 위해 부동산 중개 2억대 리베이트 챙긴 보조원 구속송치검찰,'빌라 3400여채 소유 일당과 공모한 공인중개사·브로커 등 구속기소'동탄 전세금' 피해자 144명· 피해 규모 약 170억원구리 전세사기범, 서울 화곡동서도 범행…안산서 '중형'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