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알찬미’ 8만원, 여주 ‘진상미’ 8만5천원'쌀의 날'을 하루 앞둔 8월17일 경기 여주시의 한 논에 유색벼를 활용한 논아트 그림이 그려져 있다. '쌀의 날'은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늘리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정한 날로 올해가 9회째를 맞이한다. (여주시 제공) 2023.8.1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이천여주쌀수매가동결인하진상미알찬미김평석 기자 경기 광주시, 내달 1일 '사회적경제 소셜마켓' 개최경기 광주시, 28일~내달 23일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 접수관련 기사"동네 뒷산 축제 즐기고 이천쌀맛 비교"…경기관광공사 '주말엔 경기로'정청래 "코스피 8000 돌파"…李 정부 경제·외교 성과 강조(종합)곽튜브, '임신' 아내 챙기는 사랑꾼 "요즘 내가 요리…집에 대왕님 계셔"임금님표이천쌀, '올해의 브랜드 대상' 6번째 수상이충우 여주시장 "도자기 축제 역대 최다 관광객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