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액 삭감된 경기 ‘학교 녹음전화기’ 대안은…“듀얼넘버 지원”

윤성근 도의원 예결위서 제안…교육청 “도입 검토하겠다”

본문 이미지 - 경기도교육청에서 편성한 ‘자동녹음전화기’ 추경예산 전액이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가운데 사생활 보호를 위해 ‘듀얼넘버 요금’을 지원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사진은 9월4일 오후 경기 용인시의 한 고등학교 앞에 학부모로부터 피소된 뒤 극단선택으로 숨진 60대 체육교사를 추모하는 근조화환이 놓여 있는 모습. 2023.9.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경기도교육청에서 편성한 ‘자동녹음전화기’ 추경예산 전액이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가운데 사생활 보호를 위해 ‘듀얼넘버 요금’을 지원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사진은 9월4일 오후 경기 용인시의 한 고등학교 앞에 학부모로부터 피소된 뒤 극단선택으로 숨진 60대 체육교사를 추모하는 근조화환이 놓여 있는 모습. 2023.9.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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