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환전소·대전신협 등 외국민, 수천만원 갈취 후 해외 도주얼굴가림·도주수단 방법 2회 등 치밀·계획…경찰, 인터폴 공조 요청ⓒ News1 DB대전 신협 강도 용의자가 범행 이틀 뒤 베트남으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용의자 출국 사실을 파악한 뒤에야 신원을 특정해 추적을 계속하고 있다. 사진은 피해 신협 지점 모습. /뉴스1관련 키워드환전소평택대전신협외국인타지키스탄베트남인터폴유재규 기자 과천시, 지역사회 아동 안전·권리 책임지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설립경찰, '태움 사망' 사건 내달께 마무리…병원은 113일 만에 사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