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수사 의뢰 15건·업무정지 33건 등…몰수‧추징 규정 신설 시급경기도는 전세사기 가담이 의심되는 등 불법행위를 벌인 공인중개사 73개소를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자료사진)/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전세사기 가담 공인중개사 적발관련 기사'전세사기 집중 수사' 경기도, 공인중개사 등 99명 검찰 송치경기도, 전세사기 의심 중개사무소 특별점검…불법행위 84건 적발경기도, 전세사기 가담 의심 공인중개사 8건 수사의뢰경기도, '수원 전세사기' 가담 중개업자 47명 검찰 송치'전세사기 가담 의심' 경기 공인중개사무소 80곳 불법행위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