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세피해지원센터 접수 통해 41개 업소 적발경기도청 전경.(경기도 제공) ⓒ News1 최대호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경기도최대호 기자 경기도담뜰 눈밭놀이터 17일 개장…첫날 이용권 2시간만에 매진"밤길·택시 무서워"…여성 4명 중 1명, 일상서 '성폭행 두려움' 느낀다관련 기사경기도, 전세사기 피해가구에 이주비·긴급생계비 지원…최대 250만원'106억 아빠 돈'으로 130억 아파트 매수…8세 이하 남매는 28채 보유월세화 현상 뚜렷…전세금 못받아 법원 간 사람 43% 줄었다경기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개선 필요""주소만으로 전세계약 위험요소 감지"…경기도, AI 안전망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