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상 하루 더 머물러야…이상일 시장 “한국·용인에 좋은 인상 가지길”용인시가 제공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는 잼버리 대원들 모습.(용인시 제공)관련 키워드용인시잼버리부탄산마리노벨라루스대원삼성잼버리논란김평석 기자 용인 신갈중, 폴 김 전 스탠퍼드대 부학장 초청 미래교육 특별강연일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만든다…한강청·성남시·성남시의료원 협약관련 기사잼버리 종료에도 남은 5개국 대원 50명 끝까지 책임진 용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