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상 하루 더 머물러야…이상일 시장 “한국·용인에 좋은 인상 가지길”용인시가 제공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는 잼버리 대원들 모습.(용인시 제공)관련 키워드용인시잼버리부탄산마리노벨라루스대원삼성잼버리논란김평석 기자 용인시산업진흥원, 반도체 스타트업 육성 전략 모색이상일 시장, 伊 반도체 기업 찾아 용인 반도체 생태계 소개관련 기사잼버리 종료에도 남은 5개국 대원 50명 끝까지 책임진 용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