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관계자가 북상하고 있는 태풍 '카눈'의 예상경로를 살펴보고 있다. 2023.8.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태풍경기도비상3단계비상3단계발령배수아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7일, 목)…최대 150㎜ 이상 많은 비…낮 최고 30도[오늘의 주요일정] 경기(17일, 목)관련 기사경기도, 태풍 '마이삭' 이후 12년만에 비상단계 3단계 격상오늘 전력예비율 10% 붕괴 예고…폭염에 다음주 5% 미만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