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인천 연수구 연세대 국제캠퍼스에 도착한 라트비아와 세르비아, 에스토니아 스카우트 대표단이 숙소 로비에 모여 있다. 정부는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새만금 국제 잼버리에 참가한 외국 스카우트 대표단을 서울과 경기 등 8개 시·도에 마련한 숙소로 분산 이동 시킨다. 2023.8.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남부청잼버리스카우트유재규 기자 '김승원 가족사건' 수원 팔달서, '추미애 직권남용' 영통서 배당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의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관련 기사'제기차고 기타치며 활기되찾아'…경기대서 만난 잼버리 대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