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신고 232건…현재까지 인명 등 직접피해 없어21일 경기도 평택시 지산동 송탄우체국에서 유해물질 우편물 의심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 확인을 하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3.7.22/뉴스1관련 키워드국제우편물미확인소포포비아최대호 기자 수원 도심 도로에 '검찰 조서' 닮은 서류 뭉치…경찰, 유출 경위 조사추미애 "지금은 허리띠 졸라맬 때…재정 정상화되면 민생 진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