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최순호(맨 왼쪽) 단장과 선수들이 18일 수납공간 정리 등 봉사활동을 마친 뒤 정나겸 얀코 사회적협동조합(오른쪽에서 네 번째)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수원시 제공)관련 키워드얀코수원FC봉사활동수원시자원봉사센터최대호 기자 '재정 빨대' 논란 뒤 추모식 선 추미애…"소방관 처우·예우 꼭 바꿀 것"경기도의회 국힘, 황현필 강연 철회 요구…"역사 왜곡 논란"관련 기사'오늘은 손으로 봉사'…취약계층 아동에 줄 선물포장 수원FC 남녀선수들수원FC·수원FC 위민, 아동 봉사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