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선정공고 발표…'미분양 증가 및 우려' 이유7일 서울 노원구 부동산 밀집지역에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3.7.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HUG안성미분양관리유재규 기자 '김승원 가족사건' 수원 팔달서, '추미애 직권남용' 영통서 배당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의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관련 기사'공급 폭탄' 안성·이천지역 8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안성지역 미분양관리지역 대상 포함…"미분양 증가·우려"수도권서 7개월 만에 미분양 관리지역 나왔다…경기 안성시 재지정'경기도 유일' 안성 미분양관리지역 3개월 만에 해제…"차츰 해소"'경기도 유일 미분양관리지역' 안성시…언제 풀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