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경찰청·중소벤처기업청·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업무협약’“반도체 기업 경쟁력 강화·기술 보호 역량 갖추는 계기 될 것”용인·성남·이천시가 13일 용인시청에서 반도체기업 핵심 기술 보호를 위해 국정원·경찰청·중소벤처기업청·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용인시 제공)이상일 용인시장(가운데)과 김경희 이천시장(오른쪽), 이진찬 성남시 부시장(왼쪽)이 반도체 기업 핵심 기술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용인시 제공)관련 키워드용인성남이천반도체기술유출보호국정원김평석 기자 "더 안전하고 가까워진 안양천" 한강청, 안양지구 정비사업 준공경기 광주시, 내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190억원 지원관련 기사육군 55사단, 19~23일 경기 동남부서 호국훈련일자리·인구 흐름으로 읽는 대한민국 30개 도시…성장과 쇠퇴의 조건귀경길 정체 완화, 부산→서울 5시간40분…오후 7~8시 해소 예상일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만든다…한강청·성남시·성남시의료원 협약강남 -0.41%·서초 -0.23%…서울 집값 상승세 3주 만에 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