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논란에 道 “김 지사가 30일 공식 입장 밝힐 것”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9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곡-소사선 복선전철’ 개통식에 김동연 지사 등을 초대하지 않은 정부를 비판하고 나섰다.(경기도의회 제공)/ⓒ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대곡-소사선 개통식김동연 패싱송용환 기자 경기신보,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에 1000만원 성금'800억'에 막힌 경기도 추경…도-도의회 입장차 여전관련 기사"초청했다 취소 웬말" 대곡~소사선 개통식 민주당 '패싱'에 '발끈''대곡-소사선 개통식' 패싱에 김동연 “소탐대실 유감”'대곡-소사선 개통식' 패싱 논란에 김동연 “큰 의미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