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평균 과천 16건·성남 42건…최다인 용인도 1402건 그쳐입점업체 부족에 소비자들이 잘 몰라서 저조…존폐 고민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이용자가 적어 사업의 지속 여부를 고민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배달특급 시범 서비스가 시작된 2020년 12월1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내 한 음식점에서 점주가 앱을 통해 주문된 음식을 전달하고 있다. 2020.12.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배달특급송용환 기자 경기도의회, 12일 '민생 추경' 처리 합의… 41조원 규모김병욱 "성남대로 중앙버스차로 전 구간 확대…교통 혁신"관련 기사'파주페이' 5월 한 달간 충전 한도 70만→100만원 상향경기도주식회사, 배달특급 캐릭터 공모…총상금 800만원시흥시 "생리용품 지원비 연 2회 지급…배달특급 앱에서 구매 가능"파주시 "지역상권 살리기 '통 큰 세일' 참여…최대 20% 환급""상·하수도 요금 동결"…용인시, 이란 전쟁에 민생 위기 대응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