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섯 꽃다운 나이에 목숨 잃은 안타까움에 눈물13일 오전 경기 양주시 효순미선평화공원에서 열린 고(故) 신효순·심미선 양 21주기 추모행사에서 추모객들이 헌화하고 있다.2023.06.13./뉴스1 양희문 기자 13일 오전 경기 양주시 효순미선평화공원에서 열린 고(故) 신효순·심미선 양 21주기 추모행사에서 청소년들이 합창하고 있다.20230.06.13./뉴스1 양희문 기자경기 양주시 효순미선평화공원에 그려진 효순 미선 양의 벽화.2023.06.13./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효순·미선21주기추모행사효순미선평화공원양희문 기자 일산 고등학교서 외벽 도색하던 50대 추락사…안전장구 미착용해병대 복무 당시 후임병 성추행 일삼은 20대 남성, 징역형 집유관련 기사'미군 장갑차에 희생' 효순·미선 기록관 시민 모금으로 건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