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교 학생 1500명 환경교육…탄소중립 포인트로 결식아동 돕기도이상일 용인시장(오른쪽)이 8일 단국대에서 진행된 ‘SK(주)C&C와 단국대학생이 간다’ 학생 환경교육단 출범식에서 김수복 단국대 총장(가운데), 김성한 SK C&C 부사장과 협약을 체결했다.(용인시 제공)관련 키워드용인시단국대SKCNC환경교육김평석 기자 용인시, 청년 위한 도심 속 글램핑 개최…바비큐·공연·게임으로 교류이천 설봉공원서 11월 7~8일 '지역문화예술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