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업체, 산지복구 미이행·불법하도급 등으로 행정처분 중경기 고양시 식사동 주민들이 주거지 인근 레미콘공장과 폐기물 처리시설, 공장 등 주민 기피시설 이전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사진은 아파트단지(사진 왼쪽)와 불과 수백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업체. /박대준 기자관련 키워드식사동폐기물처리업체분진행정처분영업정지골재파쇄업레미콘공장박대준 기자 지하철 7호선 '장암역' 31일부터 운행 재개…셔틀버스, 운행 종료대남 확성기 재개됐나…주민 "소음 들려"·국정원 "잘못된 신고"(종합2보)관련 기사“고양 식사동 기피시설 OUT”…총선 앞두고 벌써 여야 '이슈 선점'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