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 혐의’ 민노총 간부들, 동료 영입 ‘5단계’ 방침…북 지침 따랐다

대남공작사업 총괄기구인 북한 문화교류국 지령 따라 움직여
압수수색 통해 지령문·보고문 90건 찾아내

본문 이미지 - 박광현 수원지방검찰청 인권보호관이 지난 10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 브리핑실에서 '노동단체 침투 지하조직' 국가보안법위반 사건 중간 수사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5.1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박광현 수원지방검찰청 인권보호관이 지난 10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 브리핑실에서 '노동단체 침투 지하조직' 국가보안법위반 사건 중간 수사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5.1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박광현 수원지방검찰청 인권보호관이 지난 10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 브리핑실에서 '노동단체 침투 지하조직' 국가보안법위반 사건 중간 수사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5.1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박광현 수원지방검찰청 인권보호관이 지난 10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 브리핑실에서 '노동단체 침투 지하조직' 국가보안법위반 사건 중간 수사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5.1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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