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입원치료 200만원·통원치료 100만원 지급 판결"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식품 안전 더욱 중요"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13일 오전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한 프랜차이즈 김밥집을 방문, 조리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식약처 제공) 관련 키워드분당식중독분당김밥식중독살모넬라균배수아 기자 "내가 살던 곳에서 돌봄을"…성남시 통합돌봄 설명회 연다[오늘의 날씨] 경기(23일, 수)…"맑음, 낮밤 기온차 커요"관련 기사성남시, 음식 포장·배달업소 593곳 '조리장·식기류 청결' 등 점검경기 집단식중독 사고 환자 '급증'…작년 38건 1154명 발생, 전년 比 96%↑경기도 최근 2년간 집단식중독 57건 발생·1457명 치료…70% '감염원 불명'인천서 위생법 위반 김밥집 9곳 적발…식중독균 검사는 '적합'심진화, 김밥집 식중독 사태후 첫글…"모든 일에 큰 책임감 갖자고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