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1명 탄원서도 제출경기 용인시 동백지구의 한 노인복지주택에 입주한 노인 50여명이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용산 대통령실을 항의 방문했다.경기 용인시 동백지구의 노인복지주택에 입주한 한 노인이 어버이날인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입주민 A씨 제공./경기 용인시 동백지구의 한 노인복지주택에 입주한 노인 50여명이 8일 어버이날을 맞아 351명의 자필 탄원서를 들고 용산 대통령실을 항의 방문했다.관련 키워드용인노인주택노인주택어버이날배수아 기자 신상진 시장 "'성남라인' 그만 사용…성남, 함부로 끌어들이지 마라"생후 2개월 딸 때려 숨지자 홈캠 영상 지워…친부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