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맹꽁이·도룡뇽 서식지"…대책위 꾸리고 4월 3일 집회용인 남사읍 주민들이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지정 철회를 요구하며 부착한 현수막들. ⓒ News1 김평석 기자용인 남사읍 주민들이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지정 철회를 요구하며 부착한 현수막들.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반도체국가산단용인이동남사김평석 기자 삼성전자 DS·사랑의열매, 용인 복지기관에 친환경차 3대 전달육군 7기동군단, 21~28일 경기·강원·충북 10개 시·군서 기동훈련관련 기사류기준 "반도체 용수 수몰지 화순에 소부장 단지로 보상을"반도체 산단 연계 도로망 구축에 속도 내는 용인시[인터뷰] 양향자 "당협위원장 경선 전수조사해야…신뢰회복 차원"이상일 용인시장, 국토부장관에 '반도체 교통망 확충' 지원 요청"전력·용수 늦어도 착공부터"…최태원, 호남 팹 속도전 의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