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로 자리옮기면서부터 이재명 측근들과 사이 멀어져9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기지사 시절 초대 비서실장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의 한 아파트에 위치한 전 비서실장 전모씨의 자택에 밤늦게 불이 켜져 있다. 2023.3.1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배수아 기자 "1억6000만원 어디 갔나"…전직 교장들, 임태희 캠프 앞 피켓 시위'싸움 각서' 쓰고 주먹다짐 끝 급성심장사…법원, 폭행치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