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성 습격 살인견의 새이름은 '혁명이?'…동물보호단체가 인수

캣치독팀 "안락사는 근본 해결책 아니야…보호 결정"
실질적 견주 A씨 항소심 관련 '엄벌탄원서' 제출

본문 이미지 - 2021년 5월 남양주시 진건읍 야산에서 50대 여성을 습격해 뒷목 등을 물어뜯어 숨지게 한 이른바 '살인견'이 동물보호단체로 기증돼 '혁명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다. (사진=캣치독팀 SNS 캡쳐)
2021년 5월 남양주시 진건읍 야산에서 50대 여성을 습격해 뒷목 등을 물어뜯어 숨지게 한 이른바 '살인견'이 동물보호단체로 기증돼 '혁명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다. (사진=캣치독팀 SNS 캡쳐)

본문 이미지 - 2021년 5월 남양주시 진건읍 야산에서 50대 여성을 습격해 뒷목 등을 물어뜯어 숨지게 한 이른바 '살인견'이 동물보호단체로 기증돼 '혁명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다. (사진=캣치독팀 SNS 캡쳐)
2021년 5월 남양주시 진건읍 야산에서 50대 여성을 습격해 뒷목 등을 물어뜯어 숨지게 한 이른바 '살인견'이 동물보호단체로 기증돼 '혁명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다. (사진=캣치독팀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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