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 등 난폭운전 예방 목적, 총 5000명에 연간 120만원 지급1년 예산 163억원 불과한 노동국, 65억원 추경 방침 무리수ⓒ News1 DB송용환 기자 경기도 추경 결국 불발…도-도의회, '500억 원 복원' 이견(종합)경기도 추경 불발…도의회 "민생예산 복원", 도 "협의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