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들 "서울 등 대도시 아닌 중소도시에 성범죄자들 안식처 걱정"법무부 "갱생시설서 철저히 관리…시행 전 철저히 보완사항 검토"1일 오전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수원 발발이'로 불리는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의 자택 앞에서 지역 학부모들과 정명근 화성시장이 법무부를 규탄하며 박병화의 퇴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이상휼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3일, 일)…맑음, 일교차 커 건강관리 유의[오늘의 주요일정] 경기(18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