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초대형 토끼 '래빅'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이벤트 한국민속촌, 설맞이 ‘새해가 토끼해, 복이 껑충’ 개최
에버랜드가 2023년 계묘년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간 설날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한복 입은 캐릭터 레니와 라라가 초대형 토끼 래빅 앞에서 윷놀이를 하고 있다. 카니발 광장에서는 우리의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민속놀이 체험존이 마련된다. (에버랜드 제공) 2023.1.16/뉴스1
12일 오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라이브 나비체험관'에서 관계자들이 나비를 살펴보고 있다. 2023.1.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한국민속촌이 21일부터 2월 5일까지 ‘새해가 토끼해, 복이 껑충’ 행사를 진행한다.(한국민속촌 제공)